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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홈페이지 사명암 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임진왜란때의 명장, 사명대사께서 이곳에 모옥을 짓고 수도하면서 통도사의 금강계단을 수호한 곳이다. 임진란은 약20여년후의 사실이지만, 이 암자는 조선 선조 6년(1573)에 이기, 신백 두 대사가 창건했다고 하니 이 두 스님이 사명대사의 자취를 흠모하며 암자를 짓고 수행한 듯하다. >
그런데
사명대사는1566년 13세에 출가하였고, 임진왜란이 발생(1592년)할 당시 49세이다. 이기, 신백대사가 암자를 지은 시기는 선조6년(1573년)이다. 사명대사 7세 때이다. 이기, 신백 두 대사가 암자(1573년)를 지은지 20여년 후에 임진왜란이 발생한다. 모옥을 지은 시기는 사명대사가 출가한 1573년과 임진왜란이 발생한 1592년 사이일 일 것이다. 그런데 1573년에 이기,신백 두 대사가 암자를 고쳐 짓고 사명대사의 자취를 흠모하여 수행하였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은 듯 하다. 참고로 사명대사는 1610년에 입적했다.
논리적으로 사명암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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