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 준비로 바쁘셨을텐데 아름다운 음색 만큼이나 화려한 커피,그리고 과자까지.... 한사람 한사람 손수 챙기시는 스님 뵈면서 참으로 다정다감하심을 느꼈습니댜. 외람되오나 요즘 젊은 사람들은 종교하면 사랑과 봉사를 헌신적으로 실천하는 천주교나 기독교를 떠올리게 됩니다. 어떤 깊이를 생각하기보다는 현실생활에서 당장 힘이 되어 주기 때문이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젊고 유능한 많은 인재들이 삼보님의 가르침에 좀 더 가까이 쉽게 다가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산사 음악회가 자주 열리기를 바라면서 한 번 더 스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나무반야바라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