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홈 > 열린마당 > 열린게시판 |
|
|
| |
|
글쓴이 :
정병관
|
| Lastupdate :
2005-09-02 00:00:00 , Regist :
2005-09-02 , Hit :
3756 |
|
|
|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연수를 운영하고 계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통도사에서 운영하는 일반 수련회를 한 번 참가해볼까 했는데 교사연수가 있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사찰내 방을 안내해 주셔서 저에게는 귀한 체험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연수기간 중 하루를 결석하게 되어 매우 아쉽지만 너무나 많은 체험을 하게 된 저로서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처음부터 진행을 친절하고도 재미있게 해주신 김현주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훌륭한 강사님으로 구성하셔서 운영해 주시니 연수가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울에서도 수많은 연수프로그램이 있지만 이와같은 예는 드문편입니다. 하지만 연수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강사의 질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강사님들께서 열심히 강의를 해주셨지만 특히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귀한 자료를 다정다감하게 소개해주신 박물관장관장님과 문화유산을 보는 눈을 강의해주신 한정호 강사님, 도자기를 강의해 주신 신용철 강사님의 강의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근직 강사님의 강의는 듣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도암에 들렸다가 주지 스님이신 중선스님으로부터 단독 2시간 동안 법문을 듣는 기회가 있었는데 모든 것이 통도사성보박물관의 따뜻한 배려덕분입니다. 깊이 깊이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 이 번에 함께 참여해주신 동료 선생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즐거운 대화 정말 감사드립니다.
|
|
|
총 의뢰 : 546 (Total 546 Articles) (
29 /
37 ) |
|
| |
|
|